제주소주, 내달부터 가격 7.1% 인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17 11:39

제주소주가 다음달부터 가격을 인상합니다.

제주소주 측은
다음달부터 푸른밤 가격을
1병 기준 부가세를 포함해 71.8원, 7.1% 인상한
1천 78원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속적인 인건비와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격을 인상했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한라산 소주는 지난해 5월
오리지널 제품은 72원, 낮은 도수인 올래는 65원씩
출고가를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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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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