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살 이상 어르신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1.19 10:22

65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제도가 비교적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이 제도를 시행한 이래
지금까지 750여명의 어르신들이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했습니다.

매월 150명 안팎의 어르신들의 신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도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이같은 제도를 계속해서 시행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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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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