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지방세 1조 5천 195억원을 징수해
당초 목표 대비
194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세 징수액이 1조 5천억원을 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1년 전에 비해 4% 증가했습니다.
주요원인을 보면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함께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가 늘어났으며
리스 또는
렌트차량 등록 시설대여업체 유치로
1천 300억원대의 지방세원을 확충했습니다.
반면 부동산 거래 감소로
취득세나 담배소비세, 레저세 등
거래세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