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정자원을 활용한
바이오, 화장품 산업 인프라가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200억 원이 투입된
청정자원 화장품원료 산업화 지원센터가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9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유영 아열대 미생물 자원 산업화 지원센터 역시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거점 사업으로 선정돼
180억 원의 예산을 들여 구축사업을 진행중입니다.
센터 건립 외에도
각종 첨단 연구 장비 보강과
기능성 소재개발 지원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