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부상일 예비후보가
오늘(2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 예비후보는
제주의 위기를 해결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는 위기감에
총선에 4번째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경제의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려면
제2공항 건설과 함께
제주도청을 제2공항 근처로 옮겨
제주의 균형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제주 4.3 특별법이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