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7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1.22 11:42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17일부터 60일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번 대진단은
아파트와 전통시장, 문화재, 유원시설, 청소년수련시설,
도서관, 농어촌 민박,
폐기물매립장, 어린이보호 구역 등
7개 분야, 990 개소에 대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안전점검 결과를 공개하는 한편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유형별 안전점검표를 제작해 보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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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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