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갑, 을 선거구 여론조사 내용 보셨는데요.
이어서 서귀포시 선거굽니다.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4월 총선에 서귀포시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거나 출마를 선언한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48.1%로 가장 높았습니다.
무소속 강경필 변호사 11%
자유한국당 허용진 변호사 4.5%
자유한국당 임형문 제주도당 부위원장 2.7%
자유한국당 김삼일 전 서귀포시 당협위원장 2%
자유한국당 정은석 전 한국노총 KB국민은행 지부지회장 1%
국민새정당 박예수 현 대한얘수고장로회 합동연대총회 부총회장 0.6%로 나타났습니다.
선호하는 인물이 없다 14%
응답거절 또는 모르겠다는 16.1%였습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선거에서
누가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서는 게 좋은지 물었습니다.
허용진 변호사 20%
김삼일 전 서귀포시 당협위원장 9.3%
임형문 자유한국당제주도당부위원장 6.8%
정은석 전 한국노총 KB국민은행 지부지회장 6.5%였습니다.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 28.7%
응답거절 또는 모름이 27.3%입니다.
이번 서귀포시 국회의원 선거에서
보수 후보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는
53.3%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필요하지 않다는 24.6%
어느쪽도 아니다 1.4%
응답거절 또는 모르겠다는 답변은 20.6%였습니다.
위성곤 국회의원의 직무 수행 평가에서는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9%
잘못하고 있다는 답변은 23.5%로 나왔습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4.1%로 가장 높았고
자유한국당이 18.4%
정의당 8.1%
녹색당 2%
새로운 보수당 1.6%
바른 미래당 1.4%
민주평화당 0.6%
우리공화당 0.4%
대안신당 0.3%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서귀포시 선거구에 사는 만 18살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응답률은 17.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4.4%포인틉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조사개요 ]
모집단 : 서귀포시 국회의원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 505명
표본추출 :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및 유선 RDD
표본 프로임에서 무작위 추출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가중값 산출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및 적용 (2019년 1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표본오차 : +-4.4%P (95% 신뢰수준)
조사방법 : 유.무선 전화면접조사(유선 18%, 무선 82%)
응답률 : 17.5% (2,889명 중 505명 응답)
조사기간 : 2020년 1월 20일 ~ 21일
조사의뢰 : KCTV 제주방송, 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
조사수행 : 한국갤럽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