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수련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30 10:51

제주도가 다음달까지
도내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청소년 수련관을 비롯해
청소년문화의집과 야영장 등 공공과 민간시설 52곳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화재위험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을 비롯해
수련시설 인증,
배상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미흡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시설 운영자에 대한 시정조치와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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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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