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사장에 황우현 교수 내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31 17:21
제주도는
제4대 에너지공사 사장 임용 후보자에
황우현 서울과학기술대 연구교수를 내정하고
다음달(2월)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3월 중 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60살인 황우현 교수는
30여년 간 한국전력공사에 근무하며
제주본부장, 인재개발원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8월부터는
서울과학기술대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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