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소매점 판매·광공업 생산 감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01 11:05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5.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줄었습니다.

상품군별로보면
신발과 가방이 22%,
의복 12.5%, 오락 취미 용품 등이 5.3% 감소했습니다.

제주지역 광공업 생산 역시
음료와 콘크리트,
플라스틱 등이 감소하면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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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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