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겨울에 표고버섯 수확 시기도 달라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2.02 10:21

유난히 따뜻한 겨울날씨로
한라산 표고버섯 수확 시기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표고버섯은
주로 가을과 봄에 나지만,
이번 겨울 기상관측 이후
가장 포근한 날씨를 보이면서
휴식기 없이 수확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도내 표고버섯 생산량은
연간 약 250톤 규모로,
앞으로 기온 상승이 계속될 경우
생산량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