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국내선·항만에 열 감시 카메라 확대 설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2.02 15:1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제주의 관문인
공항과 항만에서의 열 감시 카메라가 확대 설치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일) 제주국제공항 1층 도착장에
열 감시 카메라 2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제3. 6부두 도착장에도
각각 1대씩
내일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들 지역에는
공무원과 간호인력, 자원봉사요원이 배치돼
제주로 들어오는
관광객에 대한 발열 감시를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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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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