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퇴임하고
총선 준비 체제에 들어갑니다.
송 전 위원장은 KCTV와 전화통화에서
오늘(3일)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고
모레(5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발표와 입당에 따른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주 중으로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는 10일 민주당 제주도당에서
총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송 전 위원장이 총선 레이스가 합류하면서
제주시 갑 선거구 판도에도
적잖은 영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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