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안심무인택배 보관함 2곳을 추가 설치합니다.
무인택배 보관함은
1인가구나 맞벌이부부 처럼
택배 수령이 어렵거나
택배 기사를 사칭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도내 6군데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추가 설치를 희망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오는 20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선정된 곳에는 1천만 원의 설치, 운영비가 지원됩니다.
한편 무인택배 이용 건수는
월 평균 920건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