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대정읍 송악산 부근에 대규모 호텔을 짓는
뉴오션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뉴오션타운은
대정읍 상모리 19만 제곱미터 부지에
호텔 461실과 상업시설, 휴양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해 1월 다섯번째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로 통과됐습니다.
현재 이 사업에 대해서는
지역주민 사이에서
마을 발전에 기여할 것이란 찬성 의견과
경관 사유화.난개발이라는 반대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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