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에 경영안정자금이 특별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계획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액 7천억 원 외에
추가로 특별경영안정자금 2천억 원을
41개 업종에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별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 대출은
오는 17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하며
기존 대출 유무과 관계 없이 지원됩니다.
또한 협약 금리를 추가 인하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
기존 대출자에 대해서도
원리금 상환시기를 2년씩 3회 차까지
재연장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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