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항만 방역 부족"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06 17: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항만 방역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오늘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현안보고 회의에서 제기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제주에 선박으로 들어오는 차량 운전자와 화물 기사,
어업종사자들에 대한 열검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주도는
소관 부서인 해양수산부에
매뉴얼이 마련될 수 있도록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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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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