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대란, 다음주부터 나아질 듯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07 16:10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제주에서도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웠지만
다음주부터는
상황이 나아질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도내 대규모 마트들이
다른 지방의 마스크 제조 공장과 연결해 공급을 받을 예정이라며
다음주부터
수급난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도 차원에서도 마스크를 확보해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무료 보급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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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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