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수눌음육아나눔터가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신규 수눌음육아나눔터 7곳을 조성하고
기존에 있던 나눔터 가운데 15개소에 대해서는
장난감 교체 등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눌음육나나눔터 운영자로 선정되면 리모델링 사업비 5천만원과
프로그램 운영비 6백만 원은 물론
돌봄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인센티브 운영비 100만원이 추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