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활성화 '241억' 각종 기금 융자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10 11:47

제주도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와
소비둔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기금을 투입해 융자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관광진흥기금과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현재 제주도가 보유하고 있는 융자성 기금은
3천 46억 원 규모로
이 가운데 사용이 가능한 241억 원을 긴급 투입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오늘(10일)
기금활용계획 대책 회의를 열고
재정투자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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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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