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만 발열검사 강화…"5명 선별했지만 모두 음성"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10 11:57

제주도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제주공항 국내선과 항만에도
발열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입도객 전원에 대해 밀착 검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5명의 발열증상 관광객을 선별했으며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제주항에 선박으로 들어오는 관광객과 화물기사,
어업종사자들에 대한 검역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제주도는
선박 승무원들이 발열체크를
직접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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