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폐관' 박물관 5곳 등록 취소 절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10 16:40

박물관으로 등록해놓고 다른 시설로
운영하고 있거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시설들이 폐관됩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법환동과 애월읍 평화로 등지에 등록돼 있는
박물관 시설 5곳에 대해
등록 취소를 위한 청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시설은
등록된 소재지에 박물관이 없거나
다른 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학예사, 자료 등 등록 요건을 유지하지 못해
사실상 폐관된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내 등록된 사립 박물관 62곳에 대해
매년 점검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에도 5군데가
등록 요건에 미달돼 등록 취소된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