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지역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은
실업 상태의 중증장애인이 취업 의욕이 향상됐다고 판단됐을 경우
적합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3명의 동료 지원가가 72명의 참여자에게
5차례 이상의 상담과 정보 공유 등의 지원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동료 지원가에게는 월 최소 60시간을 근로조건으로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과 주휴수당, 4대 보험을 제공됩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