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8천억 규모 경영안전자금 융자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11 11:57

제주도가 신종코로나 여파로 인한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1조 8천억 원의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융자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수요자가 0.75%에서 2% 수준의 이자를 부담하면
나머지를 보전하는 방식으로 융자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신용대출이 여의치 않은
소규모 자영업자의 신용대출에도 문제가 없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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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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