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해녀 3천 820명…78명 감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12 11:00

제주에서 물질을 해는 해녀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으로
제주지역 해녀는 3천820명으로 전년보다 78명 감소했습니다.

해녀학교 수료자 증가와
기존 해녀들의 복귀로 84명이 증가했지만
고령화와 질병,
사망 등으로 인해 162명이 줄었습니다.

행정시별로 보면
제주시 지역이 28명,
서귀포 지역은 50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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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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