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여파로 한라산 탐방예약제 일시 중단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12 11:26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관광업계를 위해
한라산 탐방예약제가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내수 활성화를 목적으로
내일(13일)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한라산 탐방예약제를 일시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간 사전 예약 없이도 한라산 탐방이 가능합니다.

제주도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내국인 관광객까지 크게 줄면서
관광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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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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