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전통시장상품권 사용 활성화…3월 중 조기소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12 11:54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 여파에 따른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공직자들의
전통시장상품권 사용을 활성화합니다.

이를 위해
공직자의 복지 포인트 가운데
전통시장상품권 의무 구매비율을
현재 30%에서 40%로 상향 조정합니다.

또 구매한 전통시장상품권을
다음달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조치로
전통시장상품권 의무구매액이 44억원대로 늘어나
지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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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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