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각종 행사 '재개 검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13 11:55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도내 각종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된 가운데
제주도가 정부 지침에 따라
행사 재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행사 취소 필요성이 낮다는 방침을 밝힘에 따라
도내 행사 재개 여부를 의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취소된 행사에 대해서는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면
새로운 지침과
행사 주체의 판단에 따라
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번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제주에서는 80여 건의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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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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