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관리지역 양돈농가 관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2.17 10:30

악취관리지역의 양돈농가에 대한 관리가 한층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양돈농가를 4개 등급으로 나눠
작게는 1년에 한차례에서
많게는 4차례까지 차별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악취 취약시기 또는 민원다발지역에는
무인 원격 악취 포집기를 활용해 특별단속하고
5월부터는 마을별로 축산환경감시단을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한림지역에
'악취관리센터 지역사무소'를 설치해
악취저감 기술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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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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