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발생 대비 1인 격리병실 확보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18 11:22

병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1인 격리 병실 확보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병원 내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2차 전파 방지를 위해
입원환자들의 1인 1실 수용 방안을
도내 의료기관 8개소와 함께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엠뷸런스 확보 등 구체적인 이송계획을 수립하고
보건, 의료기관 간 업무 담당자와의 연락체계를 재정비해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