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강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투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18 11:27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가 투입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 4천만원을 지원 받았다며
마스크와
소독약품 등을 구입하고,
선별진료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 등을 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추가적인 교부세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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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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