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한지 방치 생활폐기물 정비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2.19 11:50

제주시가 오름과 공한지 등 취약지역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에 대한 정비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방치 폐기물을 조사하고
예산 2억 5천여 만원을 투입해
오는 4월까지 집중 수거할 계획입니다.

또 불법 투기 행위에 대한 단속도 실시해
적발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사업비 2억6천여 만원을 투입해
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 1천 125톤을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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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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