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 보호·관리 방안 허술"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19 12:02

제주로 입도하는
중국인 유학생에 대한 자가 격리 방안이 허술하다는
KCTV의 지적이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안보고에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오늘 제주도로부터 코로나 19 현안보고를 받은 가운데
좌남수 의원은
중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보호 시설이 부족하고
현재 자가격리중인 학생들의 외출도
자유롭게 이뤄지고 있다며
방역에 구멍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학생들을 보호할
민간 유스호스텔 같은 시설 등을 알아보고 있다며
유학생들의 입도 이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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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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