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감염 차단, 다중이용시설 방역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2.19 16:25

대구를 비롯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공항과 항만의 발열 시스템 운영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관리를 위한
별도의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약국이나 병의원에서의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방역에 필요한
기능별 인력을 파악해 재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선별진료기관과 보건소에도
방역관련 물품을 추가 비축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국토부 등 중앙방역당국에
국내선 공항 출발 시점에서
발열검사를 시행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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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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