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3차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제주도는
제2차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기간이 내년 만료됨에 따라
제3차 종합계획 수립용역에 대한
제안 요청서와 과업지시서를 공개했습니다.
제3차 종합계획은 2022년부터 2031년까지로
환경친화적 국제자유도시 조성과
도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기본시책과 추진 로드맵, 예산 계획을 정립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달 말쯤
14억 원 규모의 용역 입찰을 공고하고
오는 6월 용역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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