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확진자 제주여행…"역학조사 대상 아니"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2.26 18:26

대전지역 코로나19 6번째 확진자가
최근 제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5일
지인 2명과 함께 제주공항으로 입도해
17일까지 2박 3일 동안 여행을 한 뒤
대전에 돌아가
22일부터 미열 증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공개된 일정 등을 확인한 결과
도민 가운데 격리 대상은 없으며
역학조사 대상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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