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교인 43명 '연락 불가'…4명은 '결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27 11:26

제주지역 신천지 교인 가운데 43명이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확보한 신천지 교인 명단 646명 가운데
43명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이 가운데 4명은 결번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39명은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39명에 대해서도
계속 연락을 시도하고
끝까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조해 소재 파악에 나설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