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질환 분리"…국민안심병원 4곳 운영 (외국어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02 14:19

코로나19 걱정 없이
누구나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이
제주에도 4곳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한라병원, 중앙병원,
그리고 한마음병원 4곳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안심병원은
비호흡기 질환과 분리된
호흡기 전용 진료구역을 운영해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게 됩니다.

한편 제주 4곳을 포함해
전국에는 200여 곳의
국민안심병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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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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