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길현 "고경실·박희수, 민생당 입당 제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06 17:46

4.15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민생당 양길현 예비후보가
경선 기회가 무산된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미래통합당 고경실 예비후보에게 민생당 입당을 제안했습니다.

양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내고
고경실, 박희수 예비후보가 경선에서 배제된 것은
경쟁력 부족이라기 보다는
중앙정치의 패권놀이에 희생됐다고 본다며

거대양당의 패권정치를 넘기 위해
민생당에 입당해 3자 경선을 실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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