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종전 읍면지역에서만 지원하던 반려견 중성화 수술을
제주 전역으로 확대해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동지역에 거주하는 도민 가운데
실외에서 키우는 암컷 반려견 1마리에 대해
중성화 수술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만 65살 이상 고령 도민을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합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6월까지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수술을 받으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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