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제주지역 경선을
오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실시합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위원회는
총선 후보 신청을 마무리하고 이 같은 일정을 공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 갑 선거구에 구자헌, 김영진, 장성철,
제주시 을 김효, 부상일,
서귀포시 강경필, 허용진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르게 됩니다.
이번 경선은
각 선거구에서 1천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의 여론조사를 통해 100% 국민 경선으로 실시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