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코로나19 확진 환자와
접촉자에게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 환자가 배출하는 폐기물은
격리 의료폐기물로 분류돼
전문 수집 운반업체를 통해
다른지역에서 소각 처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처리된 격리 의료폐기물은 약 300kg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자에게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자가격리 기간에 소독을 거쳐 보관하고
격리가 해제되면 배출해
소각처리하고 있다고 제주도는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