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격리자, '스마트폰 앱'으로 관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08 12:19

제주도는
행정안전부가 개발한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이
안드로이드 버전을 시작으로
오는 20일에는
아이폰 버전도 출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앱은
자가격리 통지를 받은 사람과 공무원이 설치할 수 있으며
자가격리자가
하루 2회 자가진단 결과를 입력하고
유증상 여부를 알리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무원은
자가격리자가 격리장소를 이탈할 경우
앱을 통해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위치 확인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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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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