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 막힌 친환경 농산물 '공동 구매'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10 10:25

코로나19 여파로 급식이 중단되며
친환경 농산물 판로 개척이 어렵다는 KCTV 보도와 관련해
제주도와 교육청이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구매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우선 저장이 불가능한 엽채류 10톤에 대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동 구매를 진행하고 관련 단체로 확대합니다.

엽체류를 중심으로
양배추와 시금치, 브로콜리 등
6개 품목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성해
오는 20일까지 공동 구매할 계획입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며 급식도 중단돼
식재료로 납품되던
15개 품목, 19톤에 대한 판로가 막혀
친환경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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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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