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각종 특례 보증 처리기간이 대폭 단축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이 신청한
소액보증 신속심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특례보증서 발급에 대한 처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3일까지로 단축하고
발급 건수도 하루 70건에서 210건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특별보증 재원도
당초 1천억 원 규모에서
3천억 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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