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마스크 수급관리…"최대 50만장 비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10 11:39

제주도가 코로나19 같은 감염병 사태에 대비해
마스크 수급 관리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현재 마스크 50만장을 목표로
여러 판로를 통해
물량 확보에 나섭니다.

다만 전국적인 공급 대란을 감안할 때
당장에 확보는 어려운 만큼
최소 5만장 정도의 여유분을 우선적으로 비축한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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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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