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대비' 대형 공사장 특별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12 10:27

제주도가 해빙기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대형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20억 원 이상 관급과 민간공사장 22곳으로
해빙기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갖추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피게 됩니다.

이와함께 하도급 계약이 적정한지, 각종 대금에 대한 체불은 없는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예방수칙은 지키고 있는지도 점검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중대.위법사항이 적발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입찰감가 제한 등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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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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