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항 출발 전 발열검사 실시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3.12 11:51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김포공항을 비롯해
국내 전 공항의 국내선 출발장에서의
발열검사 시행을 재차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같은 건의는
최근 서울 구로구에서 발생한
콜센터 확진자의
잇따른 제주방문에 따른 예방적 조치차원이라는게 제주도의 설명입니다.

한편 제주도가 지난 5일부터 항공사와의 협의하에
대구공항에서
승무원과 탑승객 전원에 대해
출발 전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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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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