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과잉생산 우려에 산지 폐기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16 16:24
전국적으로
마늘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정부가 산지폐기를 통해 수급 조절에 나섰습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정부의 수급 조절 방침에 따라
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해
마늘 재배면적 102헥타르에 대한 폐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확이 이뤄지기도 전에
생육 단계에서 폐기가 이뤄지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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