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확진 한달…"확산 막았지만 앞으로가 중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20 11:42

제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한달째를 맞은 가운데
제주 방역당국은
지금까지 추가 확산을 막고 있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도민들의 저력이 발휘돼
확진자 추가 발생을 막아 왔다고 평가하면서도
앞으로 물 샐 틈 없는 방역 체계를 만드는 게
과제로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신천지라는 큰 고비를 넘겼지만
전 세계나 전국적인 확산 상황을 봤을 때
경각심을 늦추면 안 된다며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치밀하게 대책을 세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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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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